선진 외국기업과 기술제휴 및 합작투자 형태로 산업협력을 추진하는 중소기업이 늘고 있다.
17일 중소기업진흥공단에 따르면 상반기 중 중소기업이 선진 외국기업과 합작투자 및 기술제휴를 위해 중진공에 상담 의뢰한 사례는 총 1천3백24건으로 지난 해 동기보다 18%(2백3건)가 늘었다.이 중 구체적인 협상에 들어간 기업이 지난 달 말까지 1백72개로 전년 동기보다 47%(55개사)가 늘었고 외국 업체와 합작투자 및 기술제휴를 마친 업체도 12%가 늘어난 30개가 됐다.
상담내용을 보면 기술제휴가 7백28건으로 전체의 절반이 넘었고 다음이 합작투자(3백97건),기술 지원 등 기타(1백99건)의 순이었다.업종 별로는 기계분야가 4백95건,전기·전자가 2백63건,금속 1백98건 등이었다.
17일 중소기업진흥공단에 따르면 상반기 중 중소기업이 선진 외국기업과 합작투자 및 기술제휴를 위해 중진공에 상담 의뢰한 사례는 총 1천3백24건으로 지난 해 동기보다 18%(2백3건)가 늘었다.이 중 구체적인 협상에 들어간 기업이 지난 달 말까지 1백72개로 전년 동기보다 47%(55개사)가 늘었고 외국 업체와 합작투자 및 기술제휴를 마친 업체도 12%가 늘어난 30개가 됐다.
상담내용을 보면 기술제휴가 7백28건으로 전체의 절반이 넘었고 다음이 합작투자(3백97건),기술 지원 등 기타(1백99건)의 순이었다.업종 별로는 기계분야가 4백95건,전기·전자가 2백63건,금속 1백98건 등이었다.
1994-07-1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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