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하반기에도 경제운용에 정부의 개입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정재석부총리는 16일 대한상의가 경주 현대호텔에서 주최한 최고경영자 대학강좌에 참석,『우리 경제가 스스로의 탄력으로 활기차게 움직이고 있어 정부가 인위적으로 개입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따라서 경제흐름을 되도록 살려주면서 궤도를 벗어나는 기미가 있을 경우에만 「최소한의 미조정」을 하는 방식으로 하반기경제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정종석기자>
정재석부총리는 16일 대한상의가 경주 현대호텔에서 주최한 최고경영자 대학강좌에 참석,『우리 경제가 스스로의 탄력으로 활기차게 움직이고 있어 정부가 인위적으로 개입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따라서 경제흐름을 되도록 살려주면서 궤도를 벗어나는 기미가 있을 경우에만 「최소한의 미조정」을 하는 방식으로 하반기경제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정종석기자>
1994-07-17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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