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연합】 서울∼북경간 직항로개설문제를 매듭짓기 위한 한·중항공회담이 20∼22일 서울에서 열린다.
이곳의 한 소식통은 16일 이와 관련,『외교부·민항총국·교통부 등의 관리들로 구성된 중국대표단이 19일 서울로 떠날 것』이라면서 『중국측도 그 어느 때보다도 서울∼북경간 직항로의 조속개설필요성을 느끼고 있어 이번 회담에서 타결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곳의 한 소식통은 16일 이와 관련,『외교부·민항총국·교통부 등의 관리들로 구성된 중국대표단이 19일 서울로 떠날 것』이라면서 『중국측도 그 어느 때보다도 서울∼북경간 직항로의 조속개설필요성을 느끼고 있어 이번 회담에서 타결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1994-07-17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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