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로이터 연합】 중국은 15일 강택민국가주석겸 당총서기가 북한의 김정일을 초청했다는 보도를 부인했다.
중국 외교부대변인은 강택민이 김정일에게 중국을 방문해주도록 초청했다는 언론보도에 관한 논평을 요구받고 『이 보도는 근거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 외교부대변인은 강택민이 김정일에게 중국을 방문해주도록 초청했다는 언론보도에 관한 논평을 요구받고 『이 보도는 근거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1994-07-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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