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무라야마 도미이치(촌산부시) 일본총리는 신정권의 정치이념으로 「강력한 국가보다 부드러운 국가」를 내세우고 외교적으로는 대화에 의한 북한핵개발문제 해결을 최우선 정책과제로 삼을 방침이다.
일본정부는 14일 무라야마총리가 오는 18일 중·참 양원 본회의에서 행하게 될 소신표명 연설내용이 거의 확정됐다면서 이같은 방침을 밝혔다.
일본정부는 14일 무라야마총리가 오는 18일 중·참 양원 본회의에서 행하게 될 소신표명 연설내용이 거의 확정됐다면서 이같은 방침을 밝혔다.
1994-07-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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