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 직장폐쇄 검토/정세영회장 “내주초”

현대중 직장폐쇄 검토/정세영회장 “내주초”

입력 1994-07-13 00:00
수정 1994-07-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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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이용호기자】 정세영현대그룹회장은 12일 울산 동구 전화동 울산다이아몬드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현대중공업은 이번 주말까지 노조측과 협상을 계속해 보고 진전이 없을때는 다음주초 적절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혀 직장폐쇄를 강력히 시사 했다.

노조는 이날 상오 8시부터 30분동안 부서별 집회를 통해 안전작업 준수를 위한 설명회를 갖고 LNG선 작업을 제외한 전부서에서 ‘정상조업을 계속했다.

1994-07-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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