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무라야마 도미이치(촌산부시)일본총리와 오는 23,24일 이틀동안 서울에서 한·일정상회담을 갖는다.
무라야마총리는 23일 방한,김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북한주석 김일성의 사망후 북한의 내부동향과 북한 핵문제등 두나라의 공동관심사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정부의 한 당국자는 12일 『무라야마총리의 이번 방한은 공식 실무방문 형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양승현기자>
무라야마총리는 23일 방한,김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북한주석 김일성의 사망후 북한의 내부동향과 북한 핵문제등 두나라의 공동관심사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정부의 한 당국자는 12일 『무라야마총리의 이번 방한은 공식 실무방문 형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양승현기자>
1994-07-13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호날두 이혼해도 ‘1.7조원’ 재산분할은 없다”…혼전계약서 유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2/SSC_20260812120720_N2.jpg.webp)

![thumbnail - “구름 찍으면 월 1200만원” 대박…3600명 몰린 일자리 정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3/SSC_2026081317031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