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야마 도미이치(촌산 부시) 일본총리가 오는 16,17일쯤 방한할 예정이라고 외무부 장기호대변인이 7일 발표했다.
장대변인은 그러나 현재 두나라 실무선에서 일정을 조정하고 있어 확정된 상태는 아니라고 덧붙였다.
장대변인은 이날 『무라야마총리는 지난번 김대통령과 가진 전화통화에서 방한 의사를 표시했다』고 전하고 『현재 실무선에서 구체적 일정을 조정중이나 대체로 16∼17일쯤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일 두나라는 이에 따라 11일 상오 외무부 유병우아주국장과 가와시마 유타카(천도유)아주국장간에 고위실무회의를 갖고 이번 정상회담의 시기와 장소,의제등을 최종 확정할 방침이다.
장대변인은 그러나 현재 두나라 실무선에서 일정을 조정하고 있어 확정된 상태는 아니라고 덧붙였다.
장대변인은 이날 『무라야마총리는 지난번 김대통령과 가진 전화통화에서 방한 의사를 표시했다』고 전하고 『현재 실무선에서 구체적 일정을 조정중이나 대체로 16∼17일쯤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일 두나라는 이에 따라 11일 상오 외무부 유병우아주국장과 가와시마 유타카(천도유)아주국장간에 고위실무회의를 갖고 이번 정상회담의 시기와 장소,의제등을 최종 확정할 방침이다.
1994-07-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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