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경찰서는 2일 서울·경기 수도권 일대 연립주택만을 골라 대낮에 부녀자들을 상대로 강도짓을 해온 윤덕산씨(29)등 2명을 강도살인및 강도상해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윤씨등은 지난 6월10일 낮12시20분쯤 구로구 본동 고모씨(40)집에 들어가 흉기로 고씨를 마구 찔러 숨지게 한뒤 금품을 털어 달아나는 등 지금까지 5천여만원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윤씨등은 지난 6월10일 낮12시20분쯤 구로구 본동 고모씨(40)집에 들어가 흉기로 고씨를 마구 찔러 숨지게 한뒤 금품을 털어 달아나는 등 지금까지 5천여만원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1994-07-0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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