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이후 우리나라 어린이를 위해 갖가지 지원활동을 펴온 유엔국제아동기금(UNICEF)주한사무소가 지난달말로 활동을 마치고 철수했다고 외무부가 2일 밝혔다.
유니세프는 지난 50년 3월 서울에 사무소를 개설한 이래 모두 2천3백만달러의 예산으로 긴급구호·기초보건·사회개발·교육훈련분야등에서 활발한 지원활동을 해왔다.<양승현기자>
유니세프는 지난 50년 3월 서울에 사무소를 개설한 이래 모두 2천3백만달러의 예산으로 긴급구호·기초보건·사회개발·교육훈련분야등에서 활발한 지원활동을 해왔다.<양승현기자>
1994-07-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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