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명교통부장관은 1일 하오 철도·지하철파업과 관련,이원종서울시장과 공동명의의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고 불법파업에 대한 국민여론이 기관사들을 빨리 복귀시키는 데 결정적인 요인이 됐다며 국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밝혔다.
1994-07-0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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