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미국의 과학·국제안전보장연구소(소장 데이비드 울브라이트)는 북한이 현재대로 핵개발을 진행하면 오는 2천10년에는 원자폭탄 2백60개분의 플루토늄을 확보할 것이라는 긴급보고서를 작성했다고 마이니치신문이 1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연구소는 30일 작성한 「향후 16년간 북한이 생산·보유할 플루토늄량을 추정하는 긴급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히고 『이를 그대로 방치하면 북한은 이스라엘이나 인도를 능가하는 핵강대국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연구소는 30일 작성한 「향후 16년간 북한이 생산·보유할 플루토늄량을 추정하는 긴급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히고 『이를 그대로 방치하면 북한은 이스라엘이나 인도를 능가하는 핵강대국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4-07-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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