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부는 30일 외환은행의 정부보유주식 2백만주(지분률 1.7%,액면가 1백억원)를 7월 한달동안 신영·동양·한국산업증권 등 3개 증권사를 통해 분할매각한다고 밝혔다.매각방법은 증권거래소시장을 통해 시장가격으로 매각된다.외환은행주식은 현재 주당 9천원에 장내에서 거래되고 있어 전체 매각대금은 약 1백80억원으로 추산된다.
1994-07-0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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