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연합】 북경시정부는 한중 양국간의 무역 증진을 위해 오는 11월 서울에서 무역전람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중국 관영 영자지인 차이나 데일리가 지난달 30일 보도했다.
차이나 데일리는 이날 만계비북경시경제무역위 부주임의 말을 인용,북경시당국의 서울 무역전시회는 서울정도 6백주년과 서울북경간 자매결연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되는 것이라면서 이 전시회에는 북경시 기업인 1백여명이 참가,기간산업설비·건축자재·에너지·화공·전자제품등 4백여 프로젝트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만부주임은 이어 북경시당국은 서울 무역전시회를 통해 8억달러 이상의 계약고를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이 신문은 덧붙였다.
차이나 데일리는 이날 만계비북경시경제무역위 부주임의 말을 인용,북경시당국의 서울 무역전시회는 서울정도 6백주년과 서울북경간 자매결연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되는 것이라면서 이 전시회에는 북경시 기업인 1백여명이 참가,기간산업설비·건축자재·에너지·화공·전자제품등 4백여 프로젝트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만부주임은 이어 북경시당국은 서울 무역전시회를 통해 8억달러 이상의 계약고를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이 신문은 덧붙였다.
1994-07-0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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