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동조합대표자회의(전노대)는 28일 하오 서울시내 모처에서 전노대 소속 지역,업종,그룹대표자 31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상대표자회의를 갖고 『현정부가 전노대 공동대표에 대한 구속영장발부등 강경탄압조치를 철회하고 대화와 교섭에 의한 협상노력을 기울이지 않는 한 계속 전면적인 투쟁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또 『지난 27일 실시하기로 했던 연대파업은 여전히 유효하다』며 『다음달 2일 서울과 울산을 비롯한 전국 15개지역에서 공권력남용과 노동운동탄압에 대한 대규모 규탄집회를 열겠다』고 말했다.
이들은 또 『지난 27일 실시하기로 했던 연대파업은 여전히 유효하다』며 『다음달 2일 서울과 울산을 비롯한 전국 15개지역에서 공권력남용과 노동운동탄압에 대한 대규모 규탄집회를 열겠다』고 말했다.
1994-06-2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이영애·정호영 부부도 갔다… 99세 신영균 ‘백수연’에 스타들 대거 참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23402_N2.jpg.webp)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