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동조합대표자회의(전노대)는 28일 하오 서울시내 모처에서 전노대 소속 지역,업종,그룹대표자 31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상대표자회의를 갖고 『현정부가 전노대 공동대표에 대한 구속영장발부등 강경탄압조치를 철회하고 대화와 교섭에 의한 협상노력을 기울이지 않는 한 계속 전면적인 투쟁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또 『지난 27일 실시하기로 했던 연대파업은 여전히 유효하다』며 『다음달 2일 서울과 울산을 비롯한 전국 15개지역에서 공권력남용과 노동운동탄압에 대한 대규모 규탄집회를 열겠다』고 말했다.
이들은 또 『지난 27일 실시하기로 했던 연대파업은 여전히 유효하다』며 『다음달 2일 서울과 울산을 비롯한 전국 15개지역에서 공권력남용과 노동운동탄압에 대한 대규모 규탄집회를 열겠다』고 말했다.
1994-06-2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5만전자 때 샀다”…‘삼성맨 아내’ 이현이, 추정 수익률 400%↑ ‘대박’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171609_N2.jpg.webp)
![thumbnail - “고속버스서 용변 실수한 승객”…직접 씻기고 새 바지 입힌 기사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113331_N2.png.webp)

![thumbnail - 제니·이효리 이어 박진영·류혜영까지…셀럽들이 ‘발가락’에 빠진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0600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