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에 이어 5월에도 서울·부산·인천등 대부분의 대도시에 강한 산성비가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환경처가 발표한 5월중 전국 7대도시 대기오염도현황에 따르면 서울 구로구 구로동에 내린 비의 산도는 수소이온농도(PH) 3.6을 기록,4월의 PH 3.7에 이어 2개월 연속 강한 산성비가 내렸다.
또 부산 사하구 신평동에도 PH 4.4의 비가 내려 역시 2개월째 산성비가 내렸다.
이와함께 대전,대구,울산지역에도 최저치가 각각 PH 4.7(유성구 구성동),4.8(북구 산격동),4.9(부곡동)로 강산성을 띠었다.
27일 환경처가 발표한 5월중 전국 7대도시 대기오염도현황에 따르면 서울 구로구 구로동에 내린 비의 산도는 수소이온농도(PH) 3.6을 기록,4월의 PH 3.7에 이어 2개월 연속 강한 산성비가 내렸다.
또 부산 사하구 신평동에도 PH 4.4의 비가 내려 역시 2개월째 산성비가 내렸다.
이와함께 대전,대구,울산지역에도 최저치가 각각 PH 4.7(유성구 구성동),4.8(북구 산격동),4.9(부곡동)로 강산성을 띠었다.
1994-06-2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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