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부산 등 전국 7대도시/5월 강산성비 내려

서울·부산 등 전국 7대도시/5월 강산성비 내려

입력 1994-06-28 00:00
수정 1994-06-2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지난 4월에 이어 5월에도 서울·부산·인천등 대부분의 대도시에 강한 산성비가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환경처가 발표한 5월중 전국 7대도시 대기오염도현황에 따르면 서울 구로구 구로동에 내린 비의 산도는 수소이온농도(PH) 3.6을 기록,4월의 PH 3.7에 이어 2개월 연속 강한 산성비가 내렸다.

또 부산 사하구 신평동에도 PH 4.4의 비가 내려 역시 2개월째 산성비가 내렸다.

이와함께 대전,대구,울산지역에도 최저치가 각각 PH 4.7(유성구 구성동),4.8(북구 산격동),4.9(부곡동)로 강산성을 띠었다.

1994-06-28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