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노조 기관사 등 동원… 1호선·과천선은 제외
서울시는 25일 지하철 노조원들의 업무 복귀율이 37%에 머무르는 등 불리한 조건에도 불구하고 지하철 운행을 당분간 평상수준으로 계속 유지시켜 나가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업무복귀를 막기위한 노조의 자체규찰대활동등으로 복귀율이 예상보다 낮지만 인력 총동원 체제를 계석 유지,일단 26일과 27일까지는 평소와 다름없이 정상운행 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그러나 1호선과 과천선은 철도청 소속 전동차들이 제때에 운행되지 않고있어 운행간격이 경우에 따라 30분이 넘어갈 것으로 전망하고 특히 과천선의 경우에는 철도청 소속 전동차의 운행이 극히 미미해 당고개∼금정간의 전동차 40편성을 이날부터 배정했다고 말했다.
이에따라 서울지하철 2,3,4호선은 일요일인 26일에는 평소의 일요일과 마찬가지로 6분간격으로 상오 5시30분∼밤 12시까지 운행되며 월요일인 27일에도 평일 다른날과 다름없이 정상운행될 예정이다.
평일에는 출·퇴근 시간대에는 전동차 1백56편성이 2분30초∼3분간격으로 운행되며 낮·밤시간에는 92편성이 4∼6분간격으로 운행되는데 공사는 현재 평상시의 35%수준에 불과한 비노조원 기관사 2백17명을 동원,정상운행을 간행하고 있다.
서울시는 25일 지하철 노조원들의 업무 복귀율이 37%에 머무르는 등 불리한 조건에도 불구하고 지하철 운행을 당분간 평상수준으로 계속 유지시켜 나가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업무복귀를 막기위한 노조의 자체규찰대활동등으로 복귀율이 예상보다 낮지만 인력 총동원 체제를 계석 유지,일단 26일과 27일까지는 평소와 다름없이 정상운행 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그러나 1호선과 과천선은 철도청 소속 전동차들이 제때에 운행되지 않고있어 운행간격이 경우에 따라 30분이 넘어갈 것으로 전망하고 특히 과천선의 경우에는 철도청 소속 전동차의 운행이 극히 미미해 당고개∼금정간의 전동차 40편성을 이날부터 배정했다고 말했다.
이에따라 서울지하철 2,3,4호선은 일요일인 26일에는 평소의 일요일과 마찬가지로 6분간격으로 상오 5시30분∼밤 12시까지 운행되며 월요일인 27일에도 평일 다른날과 다름없이 정상운행될 예정이다.
평일에는 출·퇴근 시간대에는 전동차 1백56편성이 2분30초∼3분간격으로 운행되며 낮·밤시간에는 92편성이 4∼6분간격으로 운행되는데 공사는 현재 평상시의 35%수준에 불과한 비노조원 기관사 2백17명을 동원,정상운행을 간행하고 있다.
1994-06-26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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