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용호기자】 경남 울산 현대중공업 노조(위원장 이갑용)는 23일 쟁의행위 돌입 여부를 묻는 찬반투표를 실시,전체조합원 63.7%의 찬성으로 가결시켰다.
이 회사 노조는 이날 상오 6시부터 하오 3시까지 사내 12개 사업장별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총조합원 2만1천7백62명가운데 1만9천2백14명(투표율 88.3%)이 참석,찬성 1만3천8백60명(63.7%),반대 5천2백53명(24.1%)등으로 쟁의행위 돌입을 결의했다.
이 회사 노조는 이날 상오 6시부터 하오 3시까지 사내 12개 사업장별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총조합원 2만1천7백62명가운데 1만9천2백14명(투표율 88.3%)이 참석,찬성 1만3천8백60명(63.7%),반대 5천2백53명(24.1%)등으로 쟁의행위 돌입을 결의했다.
1994-06-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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