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용호기자】 경남 울산 현대중공업 노조(위원장 이갑용)는 23일 쟁의행위 돌입 여부를 묻는 찬반투표를 실시,전체조합원 63.7%의 찬성으로 가결시켰다.
이 회사 노조는 이날 상오 6시부터 하오 3시까지 사내 12개 사업장별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총조합원 2만1천7백62명가운데 1만9천2백14명(투표율 88.3%)이 참석,찬성 1만3천8백60명(63.7%),반대 5천2백53명(24.1%)등으로 쟁의행위 돌입을 결의했다.
이 회사 노조는 이날 상오 6시부터 하오 3시까지 사내 12개 사업장별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총조합원 2만1천7백62명가운데 1만9천2백14명(투표율 88.3%)이 참석,찬성 1만3천8백60명(63.7%),반대 5천2백53명(24.1%)등으로 쟁의행위 돌입을 결의했다.
1994-06-2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5만전자 때 샀다”…‘삼성맨 아내’ 이현이, 추정 수익률 400%↑ ‘대박’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171609_N2.jpg.webp)
![thumbnail - “고속버스서 용변 실수한 승객”…직접 씻기고 새 바지 입힌 기사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113331_N2.png.webp)

![thumbnail - 제니·이효리 이어 박진영·류혜영까지…셀럽들이 ‘발가락’에 빠진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0600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