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부는 22일 대한불교 조계종 개혁회의가 요구한 종단대표자 및 직인변경 신고를 수리했다.
그동안 정부는 사무처리를 이유로 종단대표자 및 직인변경 신고 수리를 미루어왔으며 이같은 태도는 정부와 조계종간의 관계 정상화를 가로막는 요인이었다.
그동안 정부는 사무처리를 이유로 종단대표자 및 직인변경 신고 수리를 미루어왔으며 이같은 태도는 정부와 조계종간의 관계 정상화를 가로막는 요인이었다.
1994-06-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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