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21일 현 고교 1∼2학년생에 대한 오는 96∼97학년도 대학입시 개선안을 확정,22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개선안에는 현행대로 수험생들이 대학별고사(본고사)를 치를 수 있도록 하되 가급적 과목수를 1∼2과목으로 줄이고 수능시험의 변별력을 높이기 위해 출제항목수를 확대하는 방안등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박선화기자>
개선안에는 현행대로 수험생들이 대학별고사(본고사)를 치를 수 있도록 하되 가급적 과목수를 1∼2과목으로 줄이고 수능시험의 변별력을 높이기 위해 출제항목수를 확대하는 방안등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박선화기자>
1994-06-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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