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북한의 핵문제와 관련,한반도의 긴장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미군은 최신예전투기의 사용이 가능한 일본항공자위대기지를 조사하고 있다고 간다 아쓰시(신전후)방위청장관이 17일 말했다.
간다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미군은 홋카이도의 치도세기지와 미야기현의 마쓰시마기지 등 2개기지의 활주로등을 조사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도쿄신문은 17일 미군은 한반도유사시를 상정,전력증강을 위해 미국본토로부터 날아올 공군전투비행대의 임시기지로 사용하기 위해 치도세기지를 비롯,미사와·마쓰시마·고마키 등 4개 기지를 선정했다고 보도했다.
간다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미군은 홋카이도의 치도세기지와 미야기현의 마쓰시마기지 등 2개기지의 활주로등을 조사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도쿄신문은 17일 미군은 한반도유사시를 상정,전력증강을 위해 미국본토로부터 날아올 공군전투비행대의 임시기지로 사용하기 위해 치도세기지를 비롯,미사와·마쓰시마·고마키 등 4개 기지를 선정했다고 보도했다.
1994-06-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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