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의 추안 리크파이 총리가 김영삼대통령의 초청으로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우리나라를 공식 방문한다고 주돈식청와대대변인이 17일 발표했다.
추안총리는 24일 청와대에서 김대통령과 한·태정상회담을 갖고 두나라의 우호증진 방안및 북한핵문제를 포함한 최근 지역정세등 공동관심사에 대해 협의하며 저녁에는 김대통령내외가 주최하는 청와대 공식만찬에 참석한다.
추안총리는 우리의 산업시설을 돌아보고 판문점도 시찰할 예정이다.
추안총리는 24일 청와대에서 김대통령과 한·태정상회담을 갖고 두나라의 우호증진 방안및 북한핵문제를 포함한 최근 지역정세등 공동관심사에 대해 협의하며 저녁에는 김대통령내외가 주최하는 청와대 공식만찬에 참석한다.
추안총리는 우리의 산업시설을 돌아보고 판문점도 시찰할 예정이다.
1994-06-1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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