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상목보사부장관은 15일 지역및 직장의료보험조합을 통합하자는 주장과 관련,총 조합비가 50%이상 감소할 것으로 분석돼 수용이 힘들고 일부 의료수가가 높은 품목만을 통합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서장관은 이날 상오 대한상공회의소 주최의 조찬간담회에 참석,이같이 밝히고 지역의료보험의 조합비가 직장의료보험에 비해 크게 뒤떨어지는 현실을 감안할 때 무리한 통합은 또다른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면서 일부 품목의 「종별통합」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장관은 이날 상오 대한상공회의소 주최의 조찬간담회에 참석,이같이 밝히고 지역의료보험의 조합비가 직장의료보험에 비해 크게 뒤떨어지는 현실을 감안할 때 무리한 통합은 또다른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면서 일부 품목의 「종별통합」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1994-06-1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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