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조덕현기자】 경기도 의왕시 초평동 281 왕송저수지에 14일 수십만마리의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해 의왕시등이 원인조사에 나섰다.
의왕시 관계자는 『최근에 모내기 등으로 저수지의 수위가 크게 준 것이 물고기 폐사의 직접원인으로 보인다』며 『상류의 공장이나 축산농가에서 폐수를 방류했는지 여부를 조사중』이라고 말했다.
의왕시 관계자는 『최근에 모내기 등으로 저수지의 수위가 크게 준 것이 물고기 폐사의 직접원인으로 보인다』며 『상류의 공장이나 축산농가에서 폐수를 방류했는지 여부를 조사중』이라고 말했다.
1994-06-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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