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은 현재 43개인 출자회사를 오는 96년까지 매각·합병 등을 통해 15개로 줄이는 구조조정방안을 14일 확정했다.
경영권을 가진 21개사와 단순출자회사 22개사를 철강위주의 전략사업별로 통·폐합,경영권보유회사는 13개,출자회사는 2개로 줄일 방침이다.경영권보유회사중 거양개발·세마건축·포철의 건설본부 일부를 합쳐 종합건설회사인 포스코개발을 세우고 거양상사와 포철의 해외사무소를 한데 묶어 종합상사 포스트레이드를 신설한다.
경안실업과 정우석탄을 통합,포스켐을 설립하고 포스콘·포철산기·포철기연 등은 모두 정비회사로 키울 계획이다.삼양화성은 거양로공업에 흡수시키고 포항특수석판·포스데이타·포스콜휼스·거양해운·신세기이동통신 등은 경영권을 유지하기로 했다.
지분이 20∼50%인 단순출자회사가운데 대경특수강과 정보통신업체인 에이텔만 남기고 포항강재 등 11개사는 지분율을 20%미만으로 낮출 계획이다.제철세라믹·동일산업 등 9개사는 매각,정리하고 제철기연 등 3개사는 다른 자회사로 흡수한다.
경영권을 가진 21개사와 단순출자회사 22개사를 철강위주의 전략사업별로 통·폐합,경영권보유회사는 13개,출자회사는 2개로 줄일 방침이다.경영권보유회사중 거양개발·세마건축·포철의 건설본부 일부를 합쳐 종합건설회사인 포스코개발을 세우고 거양상사와 포철의 해외사무소를 한데 묶어 종합상사 포스트레이드를 신설한다.
경안실업과 정우석탄을 통합,포스켐을 설립하고 포스콘·포철산기·포철기연 등은 모두 정비회사로 키울 계획이다.삼양화성은 거양로공업에 흡수시키고 포항특수석판·포스데이타·포스콜휼스·거양해운·신세기이동통신 등은 경영권을 유지하기로 했다.
지분이 20∼50%인 단순출자회사가운데 대경특수강과 정보통신업체인 에이텔만 남기고 포항강재 등 11개사는 지분율을 20%미만으로 낮출 계획이다.제철세라믹·동일산업 등 9개사는 매각,정리하고 제철기연 등 3개사는 다른 자회사로 흡수한다.
1994-06-1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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