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미국과 북한은 현재의 핵위기 타개를 모색하기 위해 『양측 관리들간의 접촉을 갖고 있다』고 존 케리 미상원의원(민·매사추세츠)이 13일(이하 현지시각) 말했다.
미상원외교위에 소속된 케리의원은 이날밤 방영된 CNNTV 생방송 대담프로인「래리 킹 라이브」에 나와 『북한의 국제원자력기구(IAEA)탈퇴선언으로 더욱 악화된 핵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미·북한관리들이 접촉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변했다.
미상원외교위에 소속된 케리의원은 이날밤 방영된 CNNTV 생방송 대담프로인「래리 킹 라이브」에 나와 『북한의 국제원자력기구(IAEA)탈퇴선언으로 더욱 악화된 핵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미·북한관리들이 접촉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변했다.
1994-06-1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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