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 연합】 호소카와 모리히로(세천호희)전일본총리는 11일 일본신당의 대표로 재선된 가운데 보다 새로운 정당을 탄생시키기 위해 당을 해체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했다.
그는 이날 당대회에서 대표로 재선된 뒤 대의원들에게 행한 연설에서 『제2국면에 들어선 정치개혁의 선봉에 서기 위해 당을 건설적으로 해체할 채비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사회당에 대해 하타 쓰토무(우전자)총리가 이끄는 소수연정에 참여하도록 촉구했다.
그는 이날 당대회에서 대표로 재선된 뒤 대의원들에게 행한 연설에서 『제2국면에 들어선 정치개혁의 선봉에 서기 위해 당을 건설적으로 해체할 채비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사회당에 대해 하타 쓰토무(우전자)총리가 이끄는 소수연정에 참여하도록 촉구했다.
1994-06-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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