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AFP 연합】 태양의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는 의복용 특수염료가 호주 과학자들에 의해 개발되었다.
호주의 자외선차단기술개발 전문회사인 선세이프사는 뉴사우스웨일스대학 연구팀과 6년간의 공동연구끝에 레이오샌이란 이름의 이 특수염료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선세이프사의 버니 톰프슨 사장은 이 염료가 태양의 자외선을 흡수하는 무색염료와 비슷한 것으로서 옷감을 짜는 과정에서 이 염료를 첨가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톰프슨 사장은 셔츠 하나를 생산과정에서 이 염료로 처리하는데 드는 비용은 평균 30호주센트(미화 22센트) 정도라고 밝히고 『앞으로 3년안에 이 염료로 처리되는 의복이 호주의 경우 연간 2백만벌,세계적으로는 1천만벌에 이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염료의 처리과정을 별도로 테스트해본 호주광생물실험실의 개빈 그린오크 과학부장은 『지금까지 고안된 가장 효과적인 자외선차단 방법』이라고 말했다.
호주의 자외선차단기술개발 전문회사인 선세이프사는 뉴사우스웨일스대학 연구팀과 6년간의 공동연구끝에 레이오샌이란 이름의 이 특수염료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선세이프사의 버니 톰프슨 사장은 이 염료가 태양의 자외선을 흡수하는 무색염료와 비슷한 것으로서 옷감을 짜는 과정에서 이 염료를 첨가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톰프슨 사장은 셔츠 하나를 생산과정에서 이 염료로 처리하는데 드는 비용은 평균 30호주센트(미화 22센트) 정도라고 밝히고 『앞으로 3년안에 이 염료로 처리되는 의복이 호주의 경우 연간 2백만벌,세계적으로는 1천만벌에 이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염료의 처리과정을 별도로 테스트해본 호주광생물실험실의 개빈 그린오크 과학부장은 『지금까지 고안된 가장 효과적인 자외선차단 방법』이라고 말했다.
1994-06-1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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