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의 하타 쓰토무(우전자)총리는 10일 북한핵 제재와 관련해 『무력행사를 포함한 군사적 조치는 헌법이 금하고 있기 때문에 이에 참여할수 없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해 군사적 대북 제재에는 참가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했다.
일본 정부의 고위당국자중 일본의 대북한 군사제재가 불가능하다고 명백하게 공식적으로 밝힌 것은 하타 총리의 이번 발언이 처음이다.
일본 정부의 고위당국자중 일본의 대북한 군사제재가 불가능하다고 명백하게 공식적으로 밝힌 것은 하타 총리의 이번 발언이 처음이다.
1994-06-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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