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물다양성협의회,한국자연보존협회등 70여개 환경생물 관련단체 소속 생물·환경전문가 1백여명은 9일 하오5시 서울대 교수회관에서 환경공해에 따른 자연생태계의 위기상황을 국민들에게 경고하고 국가적 차원의 대책수립을 촉구하는 「생물자원보전선언대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국내 생물자원의 현황과 실태를 보고하고 국가발전및 국민복지를 위해서는 다양한 생물의 보전과 관리가 시급하다고 선언했다.
조완규대회장은 「생물자원국가관리체계의 필요성」이라는 취지문에서 『생태계의 파괴를 막기 위해서는 생물자원을 보전하고 이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국가관리체계의 구축이 시급하다』며 『생물다양성 보전운동을 전국민이 동참하는 국민운동으로 승화시키자』고 주장했다.<김태균기자>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국내 생물자원의 현황과 실태를 보고하고 국가발전및 국민복지를 위해서는 다양한 생물의 보전과 관리가 시급하다고 선언했다.
조완규대회장은 「생물자원국가관리체계의 필요성」이라는 취지문에서 『생태계의 파괴를 막기 위해서는 생물자원을 보전하고 이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국가관리체계의 구축이 시급하다』며 『생물다양성 보전운동을 전국민이 동참하는 국민운동으로 승화시키자』고 주장했다.<김태균기자>
1994-06-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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