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P 연합】 러시아는 공업기술이 중국 및 기타 아시아국가에 누출되지않도록 막기 위한 방지책을 취하고 있다고 보리스 옐친 대통령의 국가안보담당 보좌관 유리 바투린이 한 모스크바 신문과의 회견에서 말했다.
바투린 보좌관은 7일에 공개된 영어신문 모스코 트리뷴지와의 회견을 통해 『공업기술 누출문제가 최근에야 등장했으며 이를 해결할 수 있다』면서 이 문제를 여러수준에서 그리고 여러기관과 협의했으며 이제 그같은 기술 특히 민용 및 군용에 다같이 이용될 수 있는 2중 용도 공업기술의 누출을 방지할 조치를 채택하고 있다고 말했다.
바투린 보좌관은 7일에 공개된 영어신문 모스코 트리뷴지와의 회견을 통해 『공업기술 누출문제가 최근에야 등장했으며 이를 해결할 수 있다』면서 이 문제를 여러수준에서 그리고 여러기관과 협의했으며 이제 그같은 기술 특히 민용 및 군용에 다같이 이용될 수 있는 2중 용도 공업기술의 누출을 방지할 조치를 채택하고 있다고 말했다.
1994-06-0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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