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연합전력 강화/미하원 결의안 상정

한미 연합전력 강화/미하원 결의안 상정

입력 1994-06-09 00:00
수정 1994-06-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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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연합】 최근의 한반도상황과 관련,한미연합군의 전투력강화를 촉구하는 법안이 미하원군사위 소속 중진의원들에 의해 빠르면 8일(이하 현지시각) 상정될 예정이라고 미의회소식통이 7일 밝혔다.

고찬양 서울시의원, 신월초 학부모들과 간담회… “아이들 통학 안전부터 학교 시설개선까지 꼼꼼히 챙길 것”

서울시의회 고찬양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1)이 지난 21일 신월초등학교를 찾아 학부모 및 학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어린이 통학로 안전과 교육환경 개선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는 특히 학교 앞 일방통행 구역 내 배달 오토바이 역주행과 우회전 차량으로 인한 보행자 안전사고 위험성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학부모들은 아이들이 등하교나 인근 학원을 오갈 때 상시적인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며, 실효성 있는 현장 단속과 근본적인 안전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에 고 의원은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실효성 있는 교통안전 대책을 수립하겠다고 답했다. 아울러 등하교 시간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단속을 강화하고, 아이들의 안전한 보행 환경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챙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학교 시설 개선에 대한 의견도 이어졌다. 학교 측은 ▲전자현수막 설치 ▲중앙현관 환경 개선 및 홍보용 전자게시판 설치 ▲노후 PC 교체 ▲유치원 체육공간 개선 ▲방송실 노후 기기 교체 등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 확보를 요청했다. 고 의원은 학교 현장의 시설 개선 수요를 확인하고 교육청과 협의해 필요한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교육부 특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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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움직임은 워싱턴의 한국 군사소식통이 미국이 대북한 제재를 추진하면서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한반도에 대한 군사력보강 방안을 실무차원에서 검토중이라고 전한 것과 때를 같이해 주목된다.

1994-06-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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