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일본경찰청이 6일 조총련 교토지부등 조총련조직에 대한 수색작업을 벌인 것과 관련,북한은 7일 『용서할 수 없는 파쇼폭압』이라며 즉각 비난하고 나섰다.
북한 평양방송은 이날 조총련의 조선통신을 인용,『일본경찰이 백주에 총련 교토본부에 대한 대대적인 탄압소동을 벌이는 파쇼적 만행을 또다시 감행했다』고 지적하고 『이것은 총련 오사카부 조직에 대한 탄압에 이어 또다시 감행되는 일본경찰의 용서할 수 없는 파쇼폭압행위』라고 비난했다.
북한 평양방송은 이날 조총련의 조선통신을 인용,『일본경찰이 백주에 총련 교토본부에 대한 대대적인 탄압소동을 벌이는 파쇼적 만행을 또다시 감행했다』고 지적하고 『이것은 총련 오사카부 조직에 대한 탄압에 이어 또다시 감행되는 일본경찰의 용서할 수 없는 파쇼폭압행위』라고 비난했다.
1994-06-0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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