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박정현특파원】 북한 핵문제를 집중 토의하기 위한 국제원자력기구(IAEA)정기이사회가 6일 오스트리아 빈의 IAEA본부에서 개막됐다.
한스 블릭스사무총장은 7일 북한의 핵안전조치에 대한 보고를 통해 『모든 정보와 장소에 대한 접근이 필수적』이라고 강조,북한이 미신고 폐기물처리시설등에 대한 특별사찰을 받아야 한다는 점을 촉구할 예정이다.
블릭스총장은 이사국에 사전배포한 보고서에서 북한의 영변 원자로 연료봉 교체가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며 『특별사찰을 위해서는 북한의 전폭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한스 블릭스사무총장은 7일 북한의 핵안전조치에 대한 보고를 통해 『모든 정보와 장소에 대한 접근이 필수적』이라고 강조,북한이 미신고 폐기물처리시설등에 대한 특별사찰을 받아야 한다는 점을 촉구할 예정이다.
블릭스총장은 이사국에 사전배포한 보고서에서 북한의 영변 원자로 연료봉 교체가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며 『특별사찰을 위해서는 북한의 전폭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1994-06-0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