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전대통령은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동안 독일 드레스덴에서 열리는 전직국가수반회의(IAC)제12차 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4일 하오 출국했다.
퇴임이후 처음으로 외국에 나가는 노전대통령은 이번 회의에서 북한핵문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공동대응을 촉구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오는 13일 귀국할 예정이다.
퇴임이후 처음으로 외국에 나가는 노전대통령은 이번 회의에서 북한핵문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공동대응을 촉구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오는 13일 귀국할 예정이다.
1994-06-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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