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강원식기자】 임진왜란때 해전을 승리로 이끄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거북선의 구조가 2층이었다는 기존학설과는 달리 3층이라는 새로운 주장이 제기돼 주목되고 있다.
해군사관학교 박물관장 장학근교수(사학·46)3일 「군선으로서의 원형거북선」이라는 연구논문을 통해 거북선은 3층구조로 된 군선으로 화력과 속력,안전성등이 다른 군선보다 매우 뛰어났다고 주장했다.
장교수에 따르면 거북선 1층에는 침실과 군량·무기고로 쓰인 선저가 있었고 2층에는 사부와 격군(노젓는 병사)이 위치했다.3층에는 포대를 설치,화포를 쏠 수 있도록 하는등 3층구조로 되어 있다고 주장했다.
해군사관학교 박물관장 장학근교수(사학·46)3일 「군선으로서의 원형거북선」이라는 연구논문을 통해 거북선은 3층구조로 된 군선으로 화력과 속력,안전성등이 다른 군선보다 매우 뛰어났다고 주장했다.
장교수에 따르면 거북선 1층에는 침실과 군량·무기고로 쓰인 선저가 있었고 2층에는 사부와 격군(노젓는 병사)이 위치했다.3층에는 포대를 설치,화포를 쏠 수 있도록 하는등 3층구조로 되어 있다고 주장했다.
1994-06-0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스윙스, 이번엔 상투 틀고 수염 길렀다…역할이 무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3/SSC_20261013070742_N2.jpg.webp)

![thumbnail - 키 168㎝ 남친 사귀어 ‘화제’…거인증 앓던 20대女, 갓난아기 두고 ‘비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3/SSC_202610131412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