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차이나 전문 생산업체인 한국도자기(사장 김은수)는 3일 호텔신라에서 신상품 품평회를 겸한 도자기 쇼를 개최했다.
품평회에는 우리나라와 중동지방의 전통 문양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디자인한 2백여개의 신상품이 「한국도자기 본 차이나」「세인트 제임스」「슈퍼 스트롱」이란 자기 상표로 선보였다.지난 해 창립 50주년을 맞은 한국 도자기는 현재 세계 제일의 도자기 생산업체로서 자리를 굳히고 있다.김사장은 『우리 도자기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품평회를 가질 계획』이라며 『디자인의 개발을 통해 우리 도자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백문일기자>
품평회에는 우리나라와 중동지방의 전통 문양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디자인한 2백여개의 신상품이 「한국도자기 본 차이나」「세인트 제임스」「슈퍼 스트롱」이란 자기 상표로 선보였다.지난 해 창립 50주년을 맞은 한국 도자기는 현재 세계 제일의 도자기 생산업체로서 자리를 굳히고 있다.김사장은 『우리 도자기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품평회를 가질 계획』이라며 『디자인의 개발을 통해 우리 도자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백문일기자>
1994-06-0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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