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대림3동 내쇼날 플라스틱 화재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구로경찰서는 2일 화재당시 창고에서 용접작업을 했던 우성엔지니어링 소속 용접공 윤호석씨(31)등 2명과 전기배전작업을 한 삼정건축소속 전기공 황지영씨(36),현장감독 권흥로씨(60)등 7명을 불러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1994-06-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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