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이천렬기자】 항공운동협회 회장 오세훈씨(44·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태평3동 3652)가 2일 상오 중국 산동성 영성시 시청광장을 이륙해 10시간만에 서해바다를 횡단,충남 태안군 몽산포해수욕장에 착륙하는데 성공했다.
오씨가 비행한 3백50㎞(직선거리)는 초경량비행기 비행거리로는 세계 최장거리이다.
오씨가 탄 비행기는 프랑스 코스모스사가 제작한 2인승 페이스Ⅱ로 ▲날개 44㎏ ▲몸체 85㎏ ▲연료적재량 69ℓ(보조연료 20ℓ포함) ▲최대하중 3백40㎏이며 무풍지대에서 속도는 최저 시속 45㎞,최대 시속 1백40㎞,순항속도 시속85㎞이다.
오씨는 이날 당초 비행예정시간을 4시간으로 계획했으나 역풍을 만나 상오 11시쯤 대천앞바다 상공에 도착한뒤 짙은 안개로 서해상공을 선회하다가 착륙했다.
오씨가 비행한 3백50㎞(직선거리)는 초경량비행기 비행거리로는 세계 최장거리이다.
오씨가 탄 비행기는 프랑스 코스모스사가 제작한 2인승 페이스Ⅱ로 ▲날개 44㎏ ▲몸체 85㎏ ▲연료적재량 69ℓ(보조연료 20ℓ포함) ▲최대하중 3백40㎏이며 무풍지대에서 속도는 최저 시속 45㎞,최대 시속 1백40㎞,순항속도 시속85㎞이다.
오씨는 이날 당초 비행예정시간을 4시간으로 계획했으나 역풍을 만나 상오 11시쯤 대천앞바다 상공에 도착한뒤 짙은 안개로 서해상공을 선회하다가 착륙했다.
1994-06-0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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