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이 1일부터 한국이동통신 주식을 주식시장(장내)을 통해 매각하기 시작했다.오는 9일까지 매각하는 물량은 모두 1백16만주이다.
대표적인 우량주로 꼽히는 한국이동통신 주식은 이날 3만8백20주가 거래됐다.이중 한국통신이 처분한 주식은 2만2천3백90주로,하한가인 주당 28만9천원에 거래됐다.기관투자가들은 한국이동통신의 적정 매수가격을 26만∼27만원으로 보고 있다.
대표적인 우량주로 꼽히는 한국이동통신 주식은 이날 3만8백20주가 거래됐다.이중 한국통신이 처분한 주식은 2만2천3백90주로,하한가인 주당 28만9천원에 거래됐다.기관투자가들은 한국이동통신의 적정 매수가격을 26만∼27만원으로 보고 있다.
1994-06-0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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