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운명 9월이 종점」이라는 내용의 논문을 발표,화제를 모았던 (본보 5월26일 보도) 한림대 김재한교수(정치학)는 30대 문제의 논문내용중 김일성운명 관련내용은 자신의 주장이 아니라고 해명.
김교수는 한림대국제문제연구소 세미나에서 발표된 자신의 논문 「남북한관계의 예측기법에 관한 소고」에서 언급된 일부내용은 「흥미위주의 역술적 전망이 적어도 통일문제에 관해서는 무책임한 일」이라는 견해를 강조하기 위해 역술인들의 주장을 인용했다고 설명.
김교수는 한림대국제문제연구소 세미나에서 발표된 자신의 논문 「남북한관계의 예측기법에 관한 소고」에서 언급된 일부내용은 「흥미위주의 역술적 전망이 적어도 통일문제에 관해서는 무책임한 일」이라는 견해를 강조하기 위해 역술인들의 주장을 인용했다고 설명.
1994-05-31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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