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일본의 한 법원은 30일 아베 후미오(아부문남)전장관에게 뇌물 수수혐의로 징역 3년형을 선고했다.
도쿄지방법원은 전 홋카이도오키나와 개발청장관인 아베가 『국민의 정치불신을 더욱 악화시킨 중대한 범죄』를 저질렀다면서 징역외에 9천만엔의 벌금형도 함께 부과했다.
도쿄지방법원은 전 홋카이도오키나와 개발청장관인 아베가 『국민의 정치불신을 더욱 악화시킨 중대한 범죄』를 저질렀다면서 징역외에 9천만엔의 벌금형도 함께 부과했다.
1994-05-3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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