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최철호기자】 인천 중부경찰서는 27일 지난25일 경기도 옹진군 덕적면 울도리에서 총기 난동사건을 일으킨 이광재순경(33)을 파면했다.
이순경은 지난 25일 하오8시30분쯤 자신이 출장소장으로 근무하던 경기도 옹진군 덕적면 울도리에서 술에 취해 M16 소총 7발을 쏘며 난동을 부려 26일자로 직위해제됐었다.
한편 인천지방경찰청은 이 사건과 관련,조만간 지휘감독 책임을 물어 덕적지서장 조덕증경위를 계고조처키로 했다.
이순경은 지난 25일 하오8시30분쯤 자신이 출장소장으로 근무하던 경기도 옹진군 덕적면 울도리에서 술에 취해 M16 소총 7발을 쏘며 난동을 부려 26일자로 직위해제됐었다.
한편 인천지방경찰청은 이 사건과 관련,조만간 지휘감독 책임을 물어 덕적지서장 조덕증경위를 계고조처키로 했다.
1994-05-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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