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아·태재단이사장은 26일 상오 서울 동교동 자택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북한핵문제등 방미발언에 대해 해명하는 한편 정치재개문제등 앞으로의 거취에 대한 생각을 밝힐 예정이다.
정계은퇴후 처음으로 기자간담회를 갖는 김이사장은 특히 미국에서의 북한핵관련 발언이 국내에 잘못 전달됐음을 강조하는 한편 이를 둘러싼 여권의 비난태도에 대해 강력히 항의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이사장은 25일 하오 20일동안의 미국·캐나다 방문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진경호기자>
정계은퇴후 처음으로 기자간담회를 갖는 김이사장은 특히 미국에서의 북한핵관련 발언이 국내에 잘못 전달됐음을 강조하는 한편 이를 둘러싼 여권의 비난태도에 대해 강력히 항의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이사장은 25일 하오 20일동안의 미국·캐나다 방문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진경호기자>
1994-05-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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