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한미간의 통상현안이 돼온 냉동소시지와 대구머리수입,자동차시장개방문제 등을 미국측 요구를 들어주는 방향으로 검토중이다.
25일 관계당국에 따르면 다음달 22일 워싱턴에서 열리는 한미경제협의회를 앞두고 현재 냉동소시지수입을 막고 있는 식품공전(보사부고시)이 20년전에 제정됐고 현실에도 맞지 않는 규정이라고 판단,이를 고치기로 내부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머리수입문제는 지난 2월 보사부와 수산청관리들이 미국현지를 방문,대구머리의 위생상태를 점검한 결과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는 점을 감안,조만간 수입허가를 내줄 방침이다.
25일 관계당국에 따르면 다음달 22일 워싱턴에서 열리는 한미경제협의회를 앞두고 현재 냉동소시지수입을 막고 있는 식품공전(보사부고시)이 20년전에 제정됐고 현실에도 맞지 않는 규정이라고 판단,이를 고치기로 내부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머리수입문제는 지난 2월 보사부와 수산청관리들이 미국현지를 방문,대구머리의 위생상태를 점검한 결과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는 점을 감안,조만간 수입허가를 내줄 방침이다.
1994-05-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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