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다우코닝사 등 실리콘 겔 제조회사가 제조물 책임소송에 패해 한국 소비자들도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됐다는 보도(본지 5월12일자 참조)가 나간후 서울YMCA 시민중계실에 실리콘 부작용 피해사례가 60건이나 접수됐디.
지난11일이후 24일까지 접수된 60건의 피해중에는 면허병원이용 피해와 무면허이용 피해가 각각 30건을 차지,무면허업자 이용에 따른 피해도 절반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11일이후 24일까지 접수된 60건의 피해중에는 면허병원이용 피해와 무면허이용 피해가 각각 30건을 차지,무면허업자 이용에 따른 피해도 절반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1994-05-2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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