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최병렬특파원】 중국 공산당 초청으로 24일 5박6일 일정의 중국방문에 들어간 민자당의 문정수사무총장은 이날 하오 북경시내 인민대회당에서 중국 공산당 정치국 호금도상무위원을 만나 북한핵문제와 두나라 집권당의 교류증진방안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40분 남짓 진행된 이날 면담에서 호상무위원은 『북한의 핵문제는 한동안 어려움에 처한 때가 있었지만 지금은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다』면서 『우리는 북한 핵문제의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하려고 노력해왔고 앞으로도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40분 남짓 진행된 이날 면담에서 호상무위원은 『북한의 핵문제는 한동안 어려움에 처한 때가 있었지만 지금은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다』면서 『우리는 북한 핵문제의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하려고 노력해왔고 앞으로도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4-05-2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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