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식량난에 허덕이고 있는 북한은 최근 모내기를 제철에 끝낸다는 방침아래 인력·장비 등을 총동원,「모내기전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북한의 방송·신문들은 『모든 힘을 총동원해 모내기를 제철에 와닥닥 끝내야 한다』는 김정일의 지시에 따라 『작업반별로 사회주의 경쟁을 벌려 주어진 모내기전투 계획을 그날로 어김없이 넘쳐 수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각종 예술선전대들을 「모내기 경제선동대」로 편성,농장들을 순회하며 주민들의 노력배가를 독려하는 한편 모내기의 속도와 질을 철저히 보장하기 위한 「정치선전사업」도 일층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북한의 방송·신문들은 『모든 힘을 총동원해 모내기를 제철에 와닥닥 끝내야 한다』는 김정일의 지시에 따라 『작업반별로 사회주의 경쟁을 벌려 주어진 모내기전투 계획을 그날로 어김없이 넘쳐 수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각종 예술선전대들을 「모내기 경제선동대」로 편성,농장들을 순회하며 주민들의 노력배가를 독려하는 한편 모내기의 속도와 질을 철저히 보장하기 위한 「정치선전사업」도 일층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1994-05-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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