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이경형특파원】 고존 F 케네디 전미대통령의 미망인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여사가 19일 하오 10시15분(현지시간) 임파선 암의 일종인 비호지킨씨병으로 64세를 일기로 타계했다.<관련기사 15면>
재클린여사는 지난 16일 임파선 암으로 뉴욕 코넬 메디컬센터에 입원했으나 더 이상 손을 쓸 수 없다는 병원측의 결정에 따라 18일 저녁 퇴원,이날 숨을 거뒀다.
재클린여사는 지난 16일 임파선 암으로 뉴욕 코넬 메디컬센터에 입원했으나 더 이상 손을 쓸 수 없다는 병원측의 결정에 따라 18일 저녁 퇴원,이날 숨을 거뒀다.
1994-05-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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