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용호기자】 한국원자력연구소 신재인소장(52)은 19일 경남 양산군 동부출장소에서 최근 장안지역의 핵폐기물 저장고 유치반대 움직임과 관련,기자회견을 갖고 『주민의견을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핵폐기물 저장고 건립지역을 결정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신소장은 『장안지역에 대해 아직 정부가 핵폐기물 저장고 건립을 공식적으로 검토하거나 결정한 사항이 없다』며 『다만 일부 주민들이 저장고 건립에 따른 안전성과 지역개발의 보장등을 스스로 문의해 왔을뿐』이라고 말했다.
신소장은 또 『정부의 핵폐기물 저장고 최종 건립지역은 주민 의견수렴과 민주적인 절차를 통해서 선정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신소장은 『장안지역에 대해 아직 정부가 핵폐기물 저장고 건립을 공식적으로 검토하거나 결정한 사항이 없다』며 『다만 일부 주민들이 저장고 건립에 따른 안전성과 지역개발의 보장등을 스스로 문의해 왔을뿐』이라고 말했다.
신소장은 또 『정부의 핵폐기물 저장고 최종 건립지역은 주민 의견수렴과 민주적인 절차를 통해서 선정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1994-05-2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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